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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예상치 못한 에러에 발목 잡힌다면? PM을 위한 트러블슈팅 및 성능 최적화 전략

강코의 코딩 일기 2026. 7. 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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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환경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에러를 효과적으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개발 프로젝트 PM을 위한 트러블슈팅 및 성능 최적화 전략을 제시합니다.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는 유연하고 강력한 CI/CD 환경을 제공하지만, 때로는 예상치 못한 에러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에 큰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개발 프로젝트 PM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에러가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개발팀에 문제 해결을 요청하는 것을 넘어, 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이해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은 프로젝트 성공에 필수적입니다.

본 글에서는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환경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설정하고, 그 원인을 분석하며, 실제 해결 과정을 상세히 다룹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능 최적화 전략과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PM 여러분이 더욱 능동적으로 CI/CD 파이프라인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 목차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에러 발생 시 트러블슈팅 및 성능 최적화 전략 - athlete, runner, sprint, fast, black, man, black man, person, racetrack, relay, sport, sports wear, start, athlete, runner, sport, sport, start, start, start, start,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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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환경, 왜 예상치 못한 에러가 발생할까요?

GitHub Actions는 코드 변경이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테스트를 실행하고 배포를 수행하는 등 개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중 커스텀 러너(Custom Runner)는 GitHub 호스팅 러너의 제약사항을 넘어, 특정 하드웨어 요구사항, 네트워크 구성, 혹은 보안 정책을 준수해야 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유연성은 동시에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예기치 않은 에러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PM의 관점에서 커스텀 러너 환경에서의 에러는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개발팀의 생산성 저하, 배포 지연, 나아가 프로젝트 일정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위험 요소입니다. 따라서 에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은 프로젝트 관리 역량의 핵심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문제 발생: CI/CD 파이프라인의 멈춤

가상의 시나리오를 통해 문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의 자연어 처리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를 사용하여 GPU 자원이 필요한 모델 학습 및 추론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초반에는 순조롭게 작동하던 CI/CD 파이프라인이, 어느 시점부터 갑작스러운 실패를 반복하기 시작했습니다. 특정 브랜치에 코드가 푸시될 때마다 워크플로우가 'Pending' 상태에서 오랜 시간 머물다가 결국 'Failed'로 종료되는 현상이 관찰됩니다.

개발팀은 매번 수동으로 워크플로우를 재시도하거나, 러너 서버를 재부팅하는 임시방편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코드 병합 및 배포 주기가 길어지고, 개발자의 생산성이 저하되며, PM은 중요한 마일스톤 달성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상황입니다.

워크플로우 실패의 주요 증상

  • 특정 시간대에 워크플로우 실행 실패 빈도 증가
  • 러너가 작업을 할당받지 못하고 'Pending' 상태 유지
  • 러너 서버의 CPU, 메모리, 디스크 사용률이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음
  • GitHub Actions 로그에 명확한 에러 메시지가 없거나, 일반적인 네트워크/권한 에러만 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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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분석: 숨겨진 복합적 요소들

겉으로 드러나는 에러 메시지가 불분명하거나 존재하지 않을 경우, 원인 분석은 더욱 까다로워집니다. 하지만 개발 지식이 있는 PM이라면 시스템의 구성 요소를 이해하고 논리적인 추론을 통해 잠재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러너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원인들은 다음과 같이 분류될 수 있습니다.

1. 러너 서버 자원 부족 및 과부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러너 서버의 자원 부족입니다. LLM 학습과 같은 고사양 작업은 CPU, 메모리, GPU, 디스크 I/O를 집중적으로 사용합니다. 동시에 여러 워크플로우가 실행되거나, 이전 워크플로우가 자원을 제대로 해제하지 못하는 경우 서버에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작업이 할당되지 못하거나, 기존 작업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될 수 있습니다.

  • CPU/메모리 부족: 워크플로우 실행 시 필요한 최소 자원을 충족하지 못해 프로세스가 강제 종료되거나 지연됩니다.
  • 디스크 공간 부족: 빌드 아티팩트, 캐시 파일, 로그 등이 누적되어 디스크가 가득 차면, 새로운 파일 생성이나 임시 공간 할당이 불가능해집니다.
  • GPU 자원 경합: 여러 학습 워크플로우가 동시에 GPU를 사용하려 할 때, 자원 할당 실패로 워크플로우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2. 네트워크 및 방화벽 문제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는 GitHub 서비스와 지속적으로 통신해야 합니다. 이 통신에 문제가 발생하면 러너가 작업을 할당받지 못하거나, 작업 진행 상황을 GitHub에 보고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온프레미스 환경이나 복잡한 사내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방화벽 정책: GitHub API 엔드포인트(예: `api.github.com`, `actions-runner-images.githubusercontent.com`)에 대한 아웃바운드 트래픽이 차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프록시 설정: 프록시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 러너 애플리케이션이 프록시 설정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거나, 프록시 서버 자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DNS 문제: GitHub 도메인을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여 통신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러너 애플리케이션 및 의존성 문제

러너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문제나, 워크플로우가 사용하는 도구 및 라이브러리의 의존성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러너 버전 불일치: GitHub Actions 서비스 업데이트에 비해 러너 애플리케이션 버전이 너무 오래되었거나 호환되지 않는 경우.
  • 환경 변수/경로 설정 오류: 워크플로우가 실행될 때 필요한 환경 변수나 PATH 설정이 올바르지 않아 특정 명령어가 실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도커(Docker) 관련 문제: 컨테이너 기반 워크플로우의 경우, 도커 데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이미지 다운로드에 실패하는 경우.

4. 워크플로우 스크립트 로직 오류

때로는 러너 환경 자체가 아닌, 워크플로우 스크립트 내부의 로직 오류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조건에서 무한 루프에 빠지거나, 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스크립트가 있다면 러너 서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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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과정: 단계별 진단과 최적화

원인을 파악했다면, 이제 체계적인 접근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능 최적화를 통해 재발을 방지해야 합니다. PM은 이 과정에서 개발팀과 긴밀히 협력하며, 의사결정의 주축이 되어야 합니다.

1. 러너 서버 및 워크플로우 모니터링 강화

문제 발생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정확한 현상 파악입니다. 이를 위해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워크플로우 성공/실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러너 서버의 자원 사용량(CPU, 메모리, 디스크 I/O, 네트워크 트래픽, GPU 사용률)을 실시간으로 감시해야 합니다.

  •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도구 활용: AWS CloudWatch, Google Cloud Monitoring, Azure Monitor 등 클라우드 제공사의 모니터링 서비스를 활용하여 러너 인스턴스의 지표를 수집하고 알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로그 중앙화: 러너에서 발생하는 모든 로그(러너 애플리케이션 로그, 시스템 로그, 워크플로우 실행 로그)를 ELK Stack(Elasticsearch, Logstash, Kibana)이나 Grafana Loki와 같은 중앙 로깅 시스템으로 집계하여 분석 용이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GitHub Actions 워크플로우 로그 분석: GitHub Actions UI에서 제공하는 상세 로그를 면밀히 분석하여 어떤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합니다. 특히 'Setup runner' 단계나 특정 스텝에서 지연이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 자원 최적화 및 확장 전략

자원 부족이 원인이라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러너 사양 업그레이드: 러너 서버의 CPU, 메모리, GPU 사양을 워크플로우의 요구사항에 맞춰 증설합니다. 이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8코어 32GB 메모리 서버에서 16코어 64GB 메모리 서버로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오토스케일링(Autoscaling) 도입: 워크로드에 따라 러너 인스턴스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종료하는 오토스케일링을 도입하여 자원 낭비를 줄이고, 피크 시간대에도 안정적인 워크플로우 처리를 보장합니다. AWS EC2 Auto Scaling Group, Kubernetes HPA(Horizontal Pod Autoscaler)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워크플로우 병렬화 및 분산 처리: 단일 러너에 부하가 집중되지 않도록 워크플로우를 여러 작업으로 분리하고, 이를 다수의 러너가 병렬로 처리하도록 설계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전처리, 모델 학습, 평가를 별도의 작업으로 분리하여 각각 다른 러너에서 실행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 캐싱(Caching) 전략: 빌드 의존성, 데이터셋 등 재사용 가능한 자원들을 캐싱하여 매번 다운로드하거나 빌드하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이는 디스크 I/O 및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여 전반적인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최적화 방안 장점 고려사항
러너 사양 업그레이드 가장 직접적인 성능 향상, 설정 단순 비용 증가, 유휴 자원 발생 가능성
오토스케일링 비용 효율적, 동적 자원 관리, 높은 가용성 초기 설정 복잡성, 러너 워밍업 시간 고려
워크플로우 병렬화 전체 워크플로우 시간 단축, 부하 분산 워크플로우 설계 복잡성 증가, 의존성 관리
캐싱 전략 반복 작업 시간 단축, 네트워크/디스크 I/O 감소 캐시 무효화 전략, 스토리지 관리 필요

3. 네트워크 및 보안 설정 점검

네트워크 관련 문제는 시스템 관리자와 협력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 방화벽 규칙 검토: GitHub API 및 관련 서비스 엔드포인트에 대한 아웃바운드 포트(일반적으로 443/HTTPS)가 열려 있는지 확인합니다.
  • 프록시 설정 확인: 러너 애플리케이션이 프록시 환경에서 올바르게 작동하도록 `HTTP_PROXY`, `HTTPS_PROXY`, `NO_PROXY` 환경 변수를 설정하고, 필요한 경우 프록시 서버의 접근 로그를 분석합니다.
  • DNS 확인: 러너 서버에서 `ping api.github.com` 또는 `nslookup api.github.com` 명령어를 실행하여 DNS 해석이 올바르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합니다.

4. 러너 및 환경 관리 개선

러너 애플리케이션 자체와 그 실행 환경에 대한 관리도 중요합니다.

  • 러너 애플리케이션 최신 버전 유지: 정기적으로 러너 애플리케이션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버그 수정 및 성능 개선 사항을 적용합니다. GitHub Actions Runner Releases 페이지를 참조하여 업데이트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 러너 환경 격리 및 재사용 최소화: 워크플로우마다 깨끗한 환경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러너를 일회성(ephemeral)으로 구성하거나, 작업이 끝난 후 환경을 초기화하는 스크립트를 적용합니다. 특히 도커 컨테이너를 활용하면 이러한 격리가 용이합니다.
  • 환경 변수 및 의존성 관리: `.github/workflows` 파일 내에서 필요한 환경 변수와 도구의 버전을 명시적으로 관리하고, `actions/setup-node`, `actions/setup-python`과 같은 setup actions를 활용하여 일관된 환경을 보장합니다.

# 예시: GitHub Actions 워크플로우에서 Python 환경 설정
name: Python CI/CD Workflow

on: [push, pull_request]

jobs:
  build:
    runs-on: self-hosted # 커스텀 러너 사용
    steps:
    - uses: actions/checkout@v4
    - name: Set up Python
      uses: actions/setup-python@v5
      with:
        python-version: '3.9' # 특정 Python 버전 명시
    - name: Install dependencies
      run: |
        python -m pip install --upgrade pip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name: Run tests
      run: |
        python -m pytest

교훈 및 향후 전략: 안정적인 CI/CD를 위한 시스템 구축

이번 트러블슈팅 경험을 통해 우리는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환경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향후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PM의 역할은 단순히 문제 해결을 지시하는 것을 넘어, 이러한 교훈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시스템 개선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습니다.

1. 사전 예방적 모니터링 및 알림 체계 구축

문제 발생 후 대응하는 것보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징후를 감지하고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러너 서버의 자원 사용량, 네트워크 상태, 워크플로우 성공률 등 핵심 지표에 대한 사전 예방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임계치 초과 시 즉각적인 알림이 발송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이는 개발팀이 잠재적 문제를 조기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자동화된 러너 관리 및 복구 시스템 도입

오토스케일링과 함께, 비정상적인 상태의 러너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재시작하거나 교체하는 셀프-힐링(Self-Healing)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정 시간 이상 작업을 할당받지 못하거나 특정 에러를 반복하는 러너를 자동으로 제거하고 새로운 러너를 프로비저닝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3. 정기적인 러너 및 워크플로우 최적화 검토

기술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따라서 러너 서버의 사양, 워크플로우 스크립트, 의존성 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새로운 GitHub Actions 기능이나 러너 버전의 업데이트 사항을 주시하고, 프로젝트 요구사항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PM은 이러한 정기 검토를 위한 일정을 확보하고, 관련 리소스를 배정하는 의사결정을 지원해야 합니다.

4. 개발팀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지식 공유

CI/CD 파이프라인의 안정성은 개발팀과 PM 간의 긴밀한 협력에 달려 있습니다. 러너 환경의 변화, 워크플로우 업데이트, 잠재적 문제점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모든 팀원이 시스템의 전반적인 상태를 이해하고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에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 글에서 제시된 트러블슈팅 가이드성능 최적화 전략을 통해, 개발 지식이 필요한 PM 여러분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더욱 견고하고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정적인 CI/CD는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궁극적으로 프로젝트 성공에 기여하는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이 글을 통해 GitHub Actions 커스텀 러너 환경 관리의 어려움을 겪었던 PM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혹시 여러분이 겪었던 커스텀 러너 에러 사례나 효과적인 해결 전략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함께 지식을 나누며 더 나은 개발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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